4월 3일 날씨 겁나게 화창하고 맑음
전날 Jervis Bay 로 갈까 했는데, 시드니에서 3시간 정도 걸린다고 해서 The Entrance 로 변경함
예원이의 카시트가 너무 작아서 카시트 대여점에 들렀다가 가야 해서 아침일찍 출발할 수 없기 때문에 Jervis Bay 까지 가는 데는 시간이 여의치 않을 것 같았기 때문에...
The Entrance 에서 첨으로 Fish & Chips 를 먹음.
3인분을 주문했는데 양이 너무 많아서 1인분을 싸가지고 왔음.
해안 앞에 자연 방파제가 형성되어 있어 물결이 잔잔했고, 관광지 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북적이지 않고 여유로워 보였다.
오후 3시 30분 팰리컨 먹이 주기 행사가 있어서 구경함.
구경하느라고 많이 걸어 다니는 예원이... 하루 종일 즐겁게 놀아서 기분 좋아 하는 듯...
저녁식사는 남은 피시앤칩스와 KFC 치킨에 맥주...
상점들이 일찍 문 닫아서 오후 7시가 조금 넘은 시각 맥주 구하기가 매우 힘들었다능..
ㅋㅋ.. 오늘은 많이 피곤한 하루지만, 아주 즐거웠다.~~
하루고 또 지나서 아쉽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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